
관심대상 Birds
노란목사랑앵무
Agapornis personatus
| 학명 | Agapornis personatus |
|---|---|
| 보전 상태 | 관심대상 |
| 강 | 조강 |
| 목 | 앵무목 |
| 과 | 앵무과 |
| 크기 | 몸길이 약 14-15 cm, 몸무게 약 43-55 g |
식별 포인트
머리가 짙은 갈흑색이고 넓은 노란 목띠와 가슴을 가진 소형 녹색 앵무. 부리는 붉고 눈 주위에 흰 고리가 있다.
서식지
탄자니아 내륙 북부와 중부의 건조한 아카시아 사바나, 소림, 경작지
먹이
풀과 잡초 씨앗, 곡물, 약간의 과일과 새싹
활동 시간
주행성이며 무리를 이루어 먹이를 찾고 물웅덩이에 모인다
분포 지역
탄자니아 중북부 고유종이며 케냐 등지에 도입된 개체군이 있다
관찰 팁
타랑기레와 중부 평원 주변 탄자니아 내륙 사바나에서 찾는다. 무리는 시끄럽고 아침에 물가에 모인다
사진 촬영 팁
물웅덩이에서 망원 렌즈로 촬영한다. 아침 빛이 어두운 머리와 노란 목띠의 대비를 살려 준다
위협 요인
전반적으로 흔하다. 국지적 포획과 서식지 변화가 있으나 개체수는 안정적이다
비슷한 종
피셔사랑앵무는 이 종의 어두운 머리와 깔끔한 노란 목띠 대신 주황빛 붉은 얼굴과 올리브색 뒷목을 가진다.